‘성경에 대해서’가 아니라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나눔을 통해 신앙과 삶이 일치되도록 합니다. 말씀이 일상이 되고 일상이 양육과 훈련이 되도록 주일과 주중을 분리하지 않고 매일성경 본문을 따라 매일새벽과 매주일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일은 물론 주중, 일상의 삶의 예배를 통해서도 하나님을 변함없이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녀로 살아갑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3장16-17절)
‘성경에 대해서’가 아니라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나눔을 통해 신앙과 삶이 일치되도록 합니다.
말씀이 일상이 되고 일상이 양육과 훈련이 되도록 주일과 주중을 분리하지 않고
매일성경 본문을 따라 매일새벽과 매주일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일은 물론 주중, 일상의 삶의 예배를 통해서도
하나님을 변함없이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녀로 살아갑니다.